sábado, 13 de abril de 2013

외로움 자유

외로움과 자유 외로움과 자유는 같이 다니는가보다. 그러면 내가 자유하지 못함은 외롭지 않아서인가. 감사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원... 아이가 단 낮잠을 자고 있다. 쌔근쌔근 숨소리가 평화스럽고 작게 틀어논 앙드레 가뇬이 아이의 잠을 얼싸안고 있다. 나의 모든 근심 걱정도 지금 이시간에는 정지된듯... 조용한 비오는 토요일 오후. 나는 자유한가, 외로운가 아님 둘다 아닌가 둘다 맞을수도... 아이가 깨면 이 정지된 시간에 play버튼이 눌러지며 다시 일상은 돌아가리 하지만 지금 이 시간만은 내게 평화를 준다 잠시 일어나 아이의 이마를 짚고 이불을 덮어준다 그리고 나도 가운을 걸치고 따뜻한 차를 끓여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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