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ábado, 13 de abril de 2013

좋은 엄마

좋은 엄마가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 잘 안아주는것? 울지 않게 하는것? 시간 맞춰 잘 먹이고 재우는것? 이 외에 무엇을 할수 있을까? 인간이 다른 인간에게 가르칠수 있는것은 과연 무엇일까? 생각하는 법, 세상을 보는 법, 사람을 대하는 법... 이런것들은 자기 자신이 선택해야지 나의 방식을 가르치는건 좋지 않은것 같다. 꼭 따르라고 하기에는 최선도 최상도 아닌 나의 삶의 방식. 그냥 자기 방식을 만들기를 기다려줘야 하는거겠지. 뒤척일때 따뜻한 손을 배에 올려주고 약간의 평화를 느끼게 해주는것이 나의 해야할일이 아닐까 이 세상에 있는 많은 것들, 많은 사람... 이 모든것을 대하고 소화시키는 것은 이 아이의 몫이겠지, 아마도. 아이가 뒤척이더니 손을 빤다. 다른 한 손으로는 머리카락을 만지고 또 이내 잠이 든다. 무슨 꿈을 꾸는걸까 그 꿈엔 내가 나올까 아름다운 것들만 꿈에 나왔으면 좋겠다.

Um comentário:

  1. 평안하게 자는 아이의 모습이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
    계시는 곳이 Portuguese권 인가 봅니다. 지나다 우연히 뜰 안으로 들어오게 되었는데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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